쌍교동 성당 사목임원 및 제단체장 연수회_강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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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12-14 조회 1,941회본문
쌍교동 성당(주임=박종근 신부)은 지난 12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1박2일에 걸쳐 남원 아영면 소재 회의장에서 사목임원 및 제단체장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사목계획 연수회를 가졌다. 첫째날은 김정현 신부(오수성당주임)의 특강과 묵상으로 시작되어 친교의 시간을 가졌고, 둘째날은 본당 주임 신부의 2010년 사목방향을 소개하고 분과 및 제단체별 2010년도 사업계획 토의와 발표로 이어졌으며, 주임 신부는 “내년도 사목 기본방향은 전신자에 대한 기초 신앙교육의 해로 정하고 예배(전례)공동체, 친교의 공동체, 선교의 공동체, 봉사의 공동체를 목적으로 하느님과 예수님, 그리고 말씀과 교회를 앎으로 해서 우리모두의 역할을 터득해가고 친교의 공동체를 이루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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