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교동 성당 레지오 연차 총 친목회_강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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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12-22 조회 1,927회본문
쌍교동 성당(주임=박종근 신부)은 지난 12월 18일(금) 갈멜의 모후 꾸리아에서는 레지오 전단원을 대상으로 친교와 단결로 새로운 각오와 더 좋은 활동을 다짐하는 레지오마리애 연차 총 친목회를 가졌다.
17개 쁘레시디움 160여 명의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작기도와 까떼나를 봉헌하고 각 쁘레시디움에서 준비한 장기자랑으로 성극, 성가합창 등 다양한 장르로 성모님께 기쁨을 드리고 친교와 화합을 이루는 시간을 가졌고, 2009년 한해 동안 활동 우수 Pr. 및 단원에 대한 시상으로 격려를 하였다. 최우수 Pr. 에는 애덕의 모후, 최우수 단원에는 허영애 자매님이 수상했고, 장기자랑 최우수 Pr.은 바다의 별에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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