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인 성당 성탄절 세례식_이선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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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12-28 조회 1,922회본문
신태인 성당(주임= 김봉술 신부)은 지난 12월 25일(금) 성탄절에 16명의 성인 세례식을 거행했다. 8개월간의 교리로 하느님을 알게된 예비신자들이 받게 되는 성사이다. 특별히 마련한 세례대에서 성수를 받고 새로이 태어난 형제 자매들이 앞으로 하느님의 자녀로 열심히 살아갈 것을 약속했다. 김봉술 신부는" 어린아이와도 같은 세례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고 보살피는 것이 선배인 여러분이 할 일이라"며 신자들에게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 했다.
24일(목) 성탄 전야 미사에는 청소년 예술제를 열어 우리에게 오신 아기 예수님을 기쁘게 맞이하며, 축하 공연으로 신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나눔잔치를 열어 전 신자가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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