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운2동성당 선교교육_신현숙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10-02-01 조회 1,926회본문
신앙인의 가장 큰 사명인 선교를 제대로 하기 위한 교육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나운2동 성당(주임=이덕근 신부)은 지난 1월 29일(금) ‘천주교 예수 노상 전교회 이관희 회장을 강사로 선교교육을 실시했다. 본당 꾸리아가 주관한 금번 교육은 200여 명의 신자들이 참여 생생한 거리선교 체험과 선교방법에 대한 강의를 경청하였다. 이날 강의 주제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은 자의 삶’과‘ 신앙인의 복 받는 비결’이었다. 이 회장은 ‘우리 모두 하느님께로부터 복 받기를 원하지만 방법에 문제가 있다’며 ‘그분 마음에 드는 삶을 살아야 복을 받는 데 그것은 바로 주님의 마지막 분부인 선교’라고 선교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강의를 들은 정기숙(안나) 자매는 ’알기 쉽고 재미있게 말씀을 들려줘 선교에 대한 자신감을 얻은 것이 가장 큰 수확 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본당은 레지오 단원들을 중심으로 2월6일(토) ~8일(월)까지 관할구역에 새로 입주하는 보람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교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