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현동 성당 청소년 밴드 샤우트 결성_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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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2-01 조회 2,091회본문
모현동 성당(주임=박창신 신부)은 중.고등부 주일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 밴드 ‘샤우트’(주님을 향한 우리들의 외침)를 결성하여 청소년 공동체 활성화에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밴드의 시작은 2008년 박신부가 부임하면서 필요한 악기를 구매해 주고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어 이루어졌다. 그동안 악기를 다룰 수 있는 청소년들이 없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일 년 동안 박수화(데레사)님의 지도 아래 꾸준히 노력하여 젊음으로 주님을 찬미하는, 언제나 축제 같은 미사가 봉헌되고 있다. 비록 현재 청소년들의 수는 적지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청소년 성가를 통해 다함께 참여하는 공동체, 축제 같은 전례분위기 조성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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