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운2동 성당 새 가족 찾기 아파트 선교_오안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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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2-07 조회 1,874회본문
나운2동 성당(주임=이덕근 신부)은 지난 2월 5일(금)부터 7일(주일)까지 관할구역에 새로 입주하는 보람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교운동을 펼쳤다. 지난 1월 29일 ‘천주교 예수 노상 전교회 이건희 회장’의 거리선교 교육을 받고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운동에 투입된 본당교우들은 레지오 단원들을 중심으로 예비신자를 확보하고, 전입교우들을 안내하며, 쉬는 교우를 찾아 신앙을 찾도록 하는 내용의 선교운동을 펼쳤다. 이를 위해 아파트 입구에 선교부스를 설치하고 차 대접과 홍보물등을 나눠주며 신앙상담을 하고 출입하는 입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며 새 가족 찾기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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