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동성당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 600차 주회_김홍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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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2-08 조회 2,016회본문
봉동성당(주임=장상호 신부) 천상의 모친 꾸리아 소속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박윤규)은 지난 2월 7일(주일)에 영광스런 600차 주회를 맞아 미사 후 지도신부님을 모시고 사목회 임원들과 함께 기쁨으로 축하의 음식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제1차 회합부터 지금껏 600차 회합까지 자리를 지켜온 박윤규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성모님의 군대로서 가정의 성화와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데 많은 역할을 하도록 600차 주회를 허락하신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드리며 성모님의 도우심과 은총으로 영성적 힘을 보태 충실히 사도직 수행을 위하여 기도하고 봉사하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으며, 건강하게 1000차 주회를 향해 나아가기를 기원한다”고 하였다.
또한, “특히 80대 고령의 어르신들 속에서 항상 일찍 나와 기쁨으로 제대를 열심히 준비하고 차량봉사를 마다않는 숨은일꾼인 박주수형제와 유일한 40대의 귀염둥이 역할로 활기넘치는 쁘레시디움으로 거듭나고 있는 곽진수형제를 꼭 칭찬하고 싶다”는 말로써 우의를 다졌다.
단장:박윤규(안토니오),부단장:리숙종(요셉),서기:곽진수(프란치스코),회계:박주수(야고보),
단원이기찬(스테파노)/라호준(스테파노)/고석봉(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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