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율동성당 사순피정_서정원, 모전, 신창손 신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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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3-01 조회 2,039회본문
둔율동성당(주임 박성팔 신부)에서는 지난 2월 23일(화)~25일(목)까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사순피정을 실시했다. 이날 김동준(지도=글라라봉쇄수녀원)신부를 초청하여 200여 명의 많은 신자들이 말씀 은총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김 신부는 강의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의 수난을 통해 하느님께서 인간의 시간에 들어오심으로서 성자께서 인간과 같은 위치에 놓인 깊은 사랑이심을 깨닫고 정의로운 사람으로서 본디 우리들의 몫을 주인에게 돌려 주는 삶”을 살도록 당부했다. 한편, 사목회 교육분과와 여성분과 위원들은 피정 기간동안 따뜻한 차를 준비하여 신자들이 느끼는 기쁨을 한껏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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