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동성당 첫영성체를 위한 전례예식_김홍민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10-03-08 조회 1,966회본문
봉동성당(주임=장상호 신부)은 지난 3월 7일(주일) 사순 제3주일 교중미사중 초등학교 3학년이상을 대상으로 8월 15일 성모승천대축일 첫영성체를 위한 13가정, 부모와 함께하는 가정교리 총5회 전례예식중 첫번째인 우리의 약속을 부모님과 함께 낭송했다.
이날 1주에 2과목씩 7개월간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하는 가정교리로써 아이들이 첫영성체를 통해 성체를 모시는 그날까지 성가정의 모범이 될것을 하느님 앞에 약속하며 신자들 앞에서 뽀뽀와 포옹으로 아이들에게도 부모가 사랑으로 함께할것을 다짐받는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