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학동성당 사순 특강 실시_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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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3-08 조회 1,849회본문
송학동 성당(주임=이상용 신부)은 부활을 기쁘게 준비하고자 최종수(농촌사목전담) 윤호 요셉 신부를 초청하여 교주미사중 사순 특별 강론을 실시했다. 최신부는 강론에서 페루 교포 사목의 경험과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인상적인 강론으로 신자들과 많은 공감을 나누었다. 최 신부는 어렵게 사는 신자들의 삶을 통해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느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라는 진복의 예와 “행복은 신앙 안에 있으며, 함께 나누는 행복한 삶”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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