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교동 성당 사순 피정_강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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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3-15 조회 1,931회본문
쌍교동 성당(주임=박종근 신부)은 지난 3월 5일(금) 7시 30분부터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라는 주제로 사순피정을 가졌다. 이날 유 야고보 몬시뇰(마산교구) 강사는 “교회는 하느님의 백성이고, 그리스도의 신비체이며 삼위일체의 신비를 사는 공동체로서 가장 이상적인 본당은 성부·성자·성령이 상호 수여하는 사랑으로 아픔과 기쁨을 나누며 살아가는 공동체이고, 사순시기를 지내는 신앙인은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신앙자세를 벗어버리고 아픔도 기쁨도 나누는 하느님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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