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포성당 사순특강 _박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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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3-15 조회 1,772회본문
줄포성당(주임=전종복 신부)은 지난 3월 14일 왕수해(성 바오로 복지병원)신부를 초청하여 교중미사중 사순 특강을 열었다.
왕 신부는 “애벌래에서 나비가 되기까지의 성장과정울 비유를 들고 우리가 이 세상이 전부인양 혈안이 되어 살지만 번데기 안에서 죽어버리면 부활을 맛보지못하고 나비로 태어나면 예수님처럼 부활하여 변화된 모습으로 주님이 약속하신 4가지은혜(부활한 육신은 1빛이나며 2빠르고 3상하지않고 4썩지않는)를 누릴 것”이라고 말하며 “이세상 부귀 영화보다 예수님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닿고 새례때의 첫마음을 회복하는 사순 시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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