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통동 성당 사순특강_송향순 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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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3-22 조회 1,764회본문
도통동 성당(주임=김준호 신부)은 지난 3월 18일(목)과 19일(금) 이틀동안 저녁미사 후에
전신자 대상으로 “고통(빠스카의 삶), 그 의미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갖고 김준호 신부의 사순 특강을 마련했다.
김 신부는 강의를 통해 신앙인으로 사순시기는 인생이나 신앙 생활에 있어서 자신을 점검하고, 체크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면서 인간의 삶속에서의 고통을 신앙인들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라는 해답을 구약과 신약을 통해서 빠스카 신비를 설명하여 신자들에게 고통을 이겨내는 슬기와 용기를 갖게 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 신비주의를 체험하지 못해서 쉬게되는 상황이 안타깝다면서 예수님의 빠스카 신비를 통해 자신을 낮추고 죽음으로써 모든 관계가 원만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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