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촌성당 대축일미사_최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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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3-29 조회 1,764회본문
지난 3월 25일(목) 오후 7시 요촌성당(주임=김정민 신부) 마르코관에서 주보성인인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의 성모 영보 대축일을 맞아 하느님을 찾고 그 분의 뜻을 삶 속에서 실천 할 걸 다짐하며 미사를 봉헌했다.
김 신부는 “나는 지금 어떻게 살아가는가를 돌이켜보고 내 머리로만 살지말고 그 분을 의뜸자리에 모시고 살아가며 때를 기다리는 여유를가지고 사랑으로 할 것은 하는 신앙인이 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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