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촌성당 예수부활 대축일 미사 및 세례식_최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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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4-06 조회 1,933회본문
지난 4월 4일(주일) 예수부활 대축일에 요촌성당(주임=김정민 신부)은 미사를 봉헌하며 그리스도에 입문하는 7명의 예비신자에게 세례식을 거행했다.
김 신부는 “예수님 무덤을 찾던 제자들은 슬픔과 절망으로 갔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희망을 얻었듯이 신뢰와 믿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패배와 절망을 부정하고 있는 그대로를 수용하며 희망의 메아리가 울리게 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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