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율동 성당 유아세례식_서정원 신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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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4-13 조회 2,113회본문
둔율동 성당(주임=박성팔 신부)은 지난 4월 11일(주일) 교중미사중 양현(요한),김혜정(발레리아)의 자녀 양서윤(가브리엘)등 모두 9명의 1개월~6세까지 어린이들의 유아세례식을 거행했다. 박 신부는 “요즘 젊은이들이 결혼하여 자녀들을 낳지않아 우리나라의 인구가 줄고 있다고 강조하고 우리 천주교 신자들만이라도 다자녀 갖기 홍보차원에서 이런행사를 준비했다며 여러분들이 자녀 많이 낳아 성가정을 이루자”고 당부했다. 한편 본당 성가정회에서는 세례받는 어린아기들에게 은반지를 각각 선물하고 세례자들의 부모들은 미사에 참석한 신자들에게 떡을 나누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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