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성당 성경읽기 사십주간_홍보국 정리
페이지 정보
작성일2010-04-29 조회 1,877회본문
마동 성당(주임=박병준 신부)은 지난 4월 23일(금)부터 ‘성경읽기 사십주간’을 시작했다. “성경을 모르는 것은 하느님을 모르는 것이다.” 라는 예로니모 성인의 충고대로, 하느님을 더 많이 알고 사랑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하여 86명의 신자들이 함께 하기로 했다.
신자들은 “성경읽기 사십주간을 시작하는 나는 기도하며 미사에 능동적으로 참여 한다. 매일 해당 성경을 정한 시간에 충실히 읽는다. 일곱째 날 모임에 지각이나 결석을 하지 않는다.”라고 선서했다.
성경읽기 안내 구약 신약 -영원한 도움 성서연구소 편저 교재를 기준으로 토요일부터 다음 목요일까지 매일 지정된 분량을 읽는다. 그리고 매주 금요일에는 어양동 성당 정심포(로사) 수녀의 지도하에 성경해설 강의를 듣고 10개조로 나뉘어 조별 말씀과 생활 나누기를 한다.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