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성당 신해박해 219주년 기념 바자회_홍보국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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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4-29 조회 1,918회본문
전동 성당(주임=김용태 신부)은 지난 5월 1일(토)부터 5월 5일(수)까지 신해박해 219주년 기념 바자회를 열었다. 우리 교구의 자랑인 한국 천주교회 최초의 순교자 윤지충 바오로와 권상연 야고보 선조들의 얼을 기리기 위해 신축될 순교기념관에 벽돌 한장 한장 쌓는 마음으로 본당 내 모든 신자가 함께했다.
순교기념관은 앞으로 지하 1층, 지상 2층의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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