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성당 ‘성경읽기 사십주간’ 시작_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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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5-10 조회 1,983회본문
마동성당(주임=박병준 신부)은 지난 4월 22일(목)부터 ‘성경읽기 사십주간’을 시작했다. 이번 성경 읽기에는 86명의 교우들이 참석했으며, 10개 조로 나누어 각 조별로 일주일에 한 번씩 그 동안 읽은 성경내용 중에서 좋은 구절 소개와 토론을 하게 된다. 교재는 “성경읽기 안내 구약 신약 -영원한 도움 성서연구소 편저” 이며, 매주 토요일부터 다음 목요일까지 매일 지정된 분량을 읽게된다. 이어 매주 금요일에는 어양동 성당 정심포(로사) 수녀를 초대하여 성경해설 지도와 강론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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