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율동 성당 효도 잔치_서정원 신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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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5-17 조회 1,805회본문
둔율동 성당(주임=박성팔 신부)은 지난 5월 16일(주일)에 본당 65세이상 150여 명의 어르신를 모시고 효도잔치를 열었다.
이날 1부 축하미사, 2부 축하공연 그리고 3부 나눔잔치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 신부는 미사중 “둔율동본당의 많은 부모님들께 항상 주님 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도 드린다”고 말하고 “우리 자녀들이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며 살자”고 당부했다 .
축하연은 초등부 어린이들의 재롱잔치와 성가대의 축하노래, 국악인 장미씨의 구성진 민요공연, 전신자가 함께 어버이은혜를 불렀다.
나눔잔치는 사목회 여성분과에서 마련한 음식을 함께 나누고 본당에서 준비한 선물을 나누어 드려 오늘의 기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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