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동 성당 효도 관광_서송원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10-05-17 조회 1,831회본문
삼천동 성당(주임=김의철 신부)은 지난 5월 14일(금) 삼천성당 평생대학생 60명과 이웃주민 30명, 봉사자 15명 등 105명이 버스 3대로 나눠 타고 천안 아우내 장터를 지나 유관순 열사 기념관에서 만세운동 행적을 체험하고 생가를 둘러 보고 점심을 함께 나눈 뒤 독립기념관에 들러 우리 겨레의 문화유산과 국난극복, 겨레의 시련, 나라 지키기, 독립운동, 민족운동, 4D입체영화 「도토리 훈장」등을 관람하고 잔디밭에 둘러 앉아 준비된 음식을 나누며 초청한 이웃주민들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