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동 성당 성모의 밤_서송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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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5-24 조회 2,090회본문
삼천동 성당(주임=김의철 신부)은 지난 5월 13일(목) 저녁 7시 30분에 성모의 밤 행사를 거행했다.
1부 영광의 신비와 함께 묵주기도를 1단은 초등부(공지원 디오니시아)에서 “교회를 위하여”, 2단은 중.고등부(김다혜 아녜스)에서 “세계평화를 위하여”, 3단은 청년부(이은지 마리아)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하여”, 4단은 자비의 모후 단장(이국용 발렌티노)의 “쉬고 있는 교우들과 예비신자들을 위하여”, 5단은 여성부장(손선희 글라라)의 “모든 가정을 위하여”라는 지향을 두고 봉헌했다.
이어서 복되신 동정 마리아 신심미사에서는 주임신부의 화관식, 꽃, 초, 편지 봉헌과 초등부, 청년 마니피캇, 성인 글로리아 성가대 등의 축가 및 그리고 거룩한 독서팀의 헌시낭독이 있었다.
당신의 아들 예수님을 더욱 충실히 섬기며, 어머니 슬하에 살기로 간절히 청하며 마음 속에 성모님의 사랑과 온유하신 마음을 닮은 어머니가 되고자 기도하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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