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중성당 청년 피정_안석남, 정남현 신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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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5-24 조회 2,041회본문
아중성당(주임=김교동 신부)은 지난 5월 21일(금)부터 5월 23일(주일)까지 2박 3일간 해월리 피정의 집에서 청년 피정을 가졌다.
성현상 보좌신부는 ‘성사’를 전반으로 성서를 조목조목 읽어가며 신자의 의무와 고해성사때의 마음준비 및 자세에 대해 설명하고 사도신경은 “우리의 교리가 그 안에 다 담겨있고 믿을 교리가 압축되어 있음”을 강조했다.
피정 후 참회예절로 자신의 신앙을 성찰해보고 각 자 촛불을 밝히며 ‘말씀카드’를 뽑아 말씀을 마음에 담고 나만의 다짐을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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