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교동 성당 세례식_강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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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8-16 조회 1,926회본문
쌍교동 성당(주임=박종근 신부)은 지난 8월 15일(주일) 성모승천 대축일을 맞아 14명의 예비신자들의 세례식이 있었다. 신 영세자 중에는 전신지체 중증 장애자(한병재 다니엘) 모자는 7여년 동안 본당 재가봉사단의 지속적인 나눔과 사랑으로 영세를 받는 영광을 얻었고, 불편한 몸으로 교리받는 동안 개근을 한 신영세자(박남표 베드로) 표창도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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