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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히지노 신부 첫미사_홍보국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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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1-17 조회 3,0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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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인동 성당(주임=김시몬 신부)은 지난 1월 14일(금) 오전 10시에 김주형 히지노 신부의 첫 미사를 봉헌했다. 새사제의 눈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미사와 축하식으로 진행됐다. 아버지 신부인 박종근 신부는 강론 중에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는 길은 목자의 사랑을 주는 것이고, 목자의 사랑은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사랑이라며, 새사제가 아픔과 슬픔으로 가득 찬 세상에 행복을 전하는 사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눈물 흘리지 않기 위해 부모님의 얼굴을 보지 않았다던 새사제는 시작예식부터 글썽이는 눈물을 참아가며 미사를 봉헌했고, 신학생들과 어버이 은혜를 노래부르며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새사제는 선배 신부들, 수도자, 교우분들께 감사하다며, 특히, 주방에서 일하고 있는 본당 교우들에게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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