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룡동 성당 세례식_길용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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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4-01-14 조회 3,060회본문
오룡동 성당(주임=최용준 신부)은 지난 11월 24일(주일) 교중미사 중에 7명이 세례식을 갖고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기쁨을 함께했다.
주임신부는 “주님 앞에서 지금 고백하는 신앙으로 이 세상 마칠 때까지 주님을 향한 구원의 길을 잘 걸어가십시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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