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성당 공현식(바오로) 신부 첫미사_홍보국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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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7-01-23 조회 2,500회본문
전동 성당(주임=김용태 신부)은 지난 1월18일(목)에 사제 서품을 받은 공현식(바오로) 신부의 첫미사가 1월 19일(금) 오전 10시에 있었다. 2층 회랑까지 빼곡할 정도로 본당 신자들은 물론 타 본당 신자들까지 모인 가운데 집전된 미사는 많은 선배 신부들과 동료, 후배 신학생들의 축하가 있어 더욱 빛이 났다. 더욱이 혼자 계시는 어머니가 형(공현성 신부)제를 하느님께 나란히 사제로 봉헌하는 자리여서 감동을 더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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