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가정사목국 가정성화를 위한 제3차 계절강좌_안석남 신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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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11-03 조회 2,051회본문
교구 가정사목국(국장=이금재 신부)은 지난 10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세차례에 걸쳐 교구청 4층 강당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성가가수 김정식 로제리오 형제를 초청하여 ‘서로를 깨워주는 사랑’을 주제로 가정성화를 위한 제3차 계절강좌를 열었다.
김 강사는 첫주에는 ‘성모님의 역할’에 대해 기도자이며 하느님께로 안내하시는 안내자 성모님을 소개하고 천상의 목소리로 생활성가와 함께 강의하고, 둘째주에는 “교육은 집어넣는것이 아니고 그 사람안에 프로그램되어 있는 것들을 끄집어내는 것”임을 강조하고, 셋째주에는 “신앙에 관계되는 공동체의 이름으로 움직이는 모든일은 사목임을 전하고 삶안에서 용서하기 힘들때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그곳에 하느님과 나만이 쉬는곳으로 만들고 가꾸어 가자”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강의를 듣고 사목의 중요성을 깨닫고 더욱 관심을 갖기로 했다
가정사목국은 11월에 4차 계절강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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