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교리교사 파견미사_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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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2-02 조회 1,895회본문
청소년교육국(국장=백승운 신부)은 지난 1월 31일(주일) 해월리 피정의 집에서 21차 신입교리교사 교육 및 파견 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신입 교리교사들은 그리스도의 사랑에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고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신앙의 모범이 되고 성령과 함께 기도할 것을 약속했다.
1월 24일부터 8일간의 교육을 이수한 18개 본당 36명의 신입교사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파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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