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교동 성당 대부모와 만남의 시간_강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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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7-19 조회 2,684회본문
쌍교동 성당(주임=박종근 신부)은 지난 7월 18일(주일) 교중미사 후 본당 교육관에서 지난 성탄, 부활 영세자 20여 명과 오는 8월 영세 대상자 10여 명, 대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대부모 만남의 시간’ 행사를 가졌다. 영세 후 2년내에 70%에 달하는 냉담을 예방하고자 대부모와 친교안에서의 교감을 통해 진정한 형제애를 나눌 수 있도록 웃음운동 봉사자의 친교 프로그램과 대부모 대자녀의 바람을 알아나가는 시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대부모와의 친교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해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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