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신앙문화유산해설사회 사무실 개소식_홍보국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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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3-14 조회 2,167회본문
지난 3월 12일(토) 오전 11시 교구 신앙문화유산해설사회(담당=이영춘신부 회장=이병로)는 호남교회사연구소 부소장 이영춘 신부의 교구청 3층 집무실에서 이영춘신부와 회장단,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신앙문화유산해설사회 운영위원회에서는 제5기 신앙문화유산해설사 양성교육과 순례자들에게 보다 많은 도움을 주기위해 교구내 성지별 해설사를 고정 배치하고 전담시켜 단체순례자들과 함께 이동해 해설하는 제도를 두게되며 교회사를 연구하는 강학회를 열기로 하고, 교구내 성지의 스터디그룹을 만들어 1년동안 활동하여 보고서를 만들기로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 하고 다음달 총회에 부의키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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