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신부 모친 김복금 자매 장례미사_이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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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2-03-12 조회 2,626회본문
교구 강명구(솔내본당 주임)신부 모친 김복금(이사벨라) 여사가 지난 3월 5일(월) 오후 4시 30분경 노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92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3월 7일(수) 오전 10시 솔내 성당에서 교구장 이병호 주교 주례와 사제단 합동으로 봉헌됐으며, 유해는 전북 완주군 비봉면 내월리 천호성당 공원묘지에 안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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