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만 신부 모친 김진열(아녜스) 장례미사_김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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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3-06-03 조회 3,838회본문
정성만 신부(소룡동 본당 주임)의 모친 김진열(아녜스)여사가 5월 27일 오전 9시10분 경 선종했다. 향년 86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5월 29일(수) 오전 10시 전주교구 익산 창인동 성당에서 거행됐으며, 유해는 전북 완주군 비봉 선영에 안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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