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구 가톨릭 남성 중창단 ‘울림’ 성가봉사_김영수, 이미원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07-07-28 조회 2,555회본문
군산지구 가톨릭 남성 중창단 ‘울림’ 성가봉사 창단 20년의 역사를 가진 ‘울림’(단장=전영명)이 군산지구 본당을 방문하여 미사 성가봉사를 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매월 넷째주 화요일 저녁미사때 각 본당에 성가를 보급하고 성가대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자는 취지로 신자들 앞에 서고 있다. 대야, 둔율 본당에 이어서 7월24일에는 미룡성당(주임=강호신부)에서 아름다운 성가와 영성체 특송으로 주님을 찬미하며 미사 분위기를 한껏 고양시켰다. 울림은 군산지구 각 본당의 남성들 21명으로 이루어진 중창단이며
매월 넷째주 월요일마다 지곡성당에서 오봉천(토마스)형제의 지휘와 강선영(안나)자매의 반주에 맞춰서 연습을 하고 있다. 또한 격년으로 성가발표회를 하고 있으며 요청이 있으면 시설 등을 방문하여 공연도 하고 있다. 성가를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 신자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나머지 본당을 다 찾아볼 예정이다.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