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원광보건대 학생 개강미사_손희정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07-09-13 조회 2,300회본문
지난 9월 5일(수)에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 가톨릭학생회의 합동 학생 개강미사가 지도신부인 이사정 신부(신동성당 주임)와 청소년교육 부국장 양재식 신부의 집전으로 봉헌되었다. 우천인 관계로 원광대 가톨릭학생회 동아리방에서 진행된 미사에는 20여명의 학생들이 참례하였으며, “미사의 의미에 ‘파견하다’는 뜻이 있듯이, 2학기 수업을 시작하면서 예수님의 제자들을 본받아 바른 활동과 신앙심을 가지고 주위의 이웃들에게 하느님의 복음을 전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는 지도신부의 강론 말씀을 따라 학생들은 캠퍼스 안에서 하느님의 자녀로서 열심히 생활할 것을 다짐하였다. 금번 개강미사는 원광대와 원광보건대 학생들이 합동으로 미사를 봉헌했을 뿐만 아니라 인근의 신동성당의 청년회에서도 함께 자리하여 풍요로움이 넘치는 자리가 되었다.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