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구 울뜨레아 정기 모임_김영수, 신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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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7-09-16 조회 2,381회본문
군산 지구 울뜨레아 정기모임이 9월 16일 지곡 성당( 주임=김병운 신부)에서 열렸다. 이날 호우 중에도 백여명이 넘는 꾸르실리 스타 들이 참석하여 성화의 길을 추구하는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중식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지구 울뜨레아 1부는 영적 독서, 평신도 롤료, 사도의 시간, 사제 롤료등으로 진행되었다. 평신도 롤료를 발표한 김재복(지곡)자매는 " 꾸르실료 교육을 통해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제 이기적이 아닌 공동체에 유익을 끼치는 신앙인이 되겠다."고 다짐하였다. 김병운 신부는 사제 롤료를 통해 " 우리는 십자가를 제대로 바라보지 않는다. 움켜쥐고 있는 게 너무많아서다. 십자가를 자주 묵상하며 비우는 삶을 살아가자"고 권면하였다. 제 2부는 교육관에서 꾸르실리 스타들이 함께 다과를 들며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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