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가대연의 2008년 가생한마당_손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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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04-07 조회 2,557회본문
전주교구가톨릭대학생연합회(지도=양재식 신부)의 2008년 가생한마당이 4월 5일(토)~6일(일)에 해월리 피정의 집에서 있었다. 본 행사는 신입생들과 어울리는 자리를 통한 선후배간의 친교와 가톨릭학생회 이념의 교육을 통해 캠퍼스 속의 가톨릭학생회가 가져야 할 사명을 인식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전가대연의 회장(최상진 미카엘, 전북대)은 “이틀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기도와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서 화합의 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경험을 통해 캠퍼스 내의 가톨릭학생회가 정체성을 찾고 신앙을 통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양재식 신부는 파견미사 강론을 통해 “가톨릭학생회는 예수님을 대리하는 공동체로 캠퍼스 안에서 하느님의 증거인으로서 생활하는 모습을 통해 주위에 일깨움을 주도록 하자.”고 당부하였다. 파견미사 중에는 52대 전가대연 발대식도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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