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가톨릭사회복지회 25주년 자선음악회_이관영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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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11-18 조회 2,229회본문
전주교구 사회복지법인 전주 가톨릭사회복지회(대표=이병호 주교)는 지난 11월 14일(금) 오후 7시 사회사목국(국장=장상원 신부) 주관으로 전라북도 교육문화회관에서 사회복지회 설립 25주년 기념 자선음악회를 가졌다.
전주시립국악단과 두엣 ‘소리새’를 초청해 2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날 음악회에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해 사제와 수도자, 평신도 등 5백여 명이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전주시립국악단은 신용문 우석대 교수의 지휘로 이경섭 작곡의 북소리와 박범훈 작곡의 신 모듬 등 국악 관현악 연주와 국악가요, 신민요 등 빠르고 경쾌한 리듬의 새로운 국악형태를 선보여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두엣 ‘소리새’는 대표곡 ‘그대 그리고 나’와 ‘꿈의 대화’, 김광석 곡의 ‘일어나’ 등 여덟 곡을 열창했다.
사회사목국장 장상원 신부는『지난 25년 동안 함께 해 주신 은인들께 감사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앞으로도 변함없이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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