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기자단, 쌍백합 편집위원 피정_한창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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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11-25 조회 2,207회본문
교구 기자단과 쌍백합 편집위원 피정이 지난 11월 22일(토)부터 23일(주일)까지 천호 피정의 집에서 열렸다.
대침묵 속에 진행된 이번 피정은 첫날에 여러장의 사진 중 맘에 와닿는 것을 한 장씩 골라 사진말을 나누었고, 가정사목부 김정민 신부를 초청 ‘가정의 소명 에 대한 강의를 듣고 홍보국 파치스 수녀의 지도로 가정기도의 사례를 따라하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에는 ‘아버지와 아들 주제의 서석희 홍보국장신부의 영상강의로 아버지의 이름으로 라는 드라마를 감상하고 부자간의 갈등과 대립을 극복하고 용서와 화해로 이끄는 장면에 대해 생각했다.
이어 ‘아버지와 딸 을 주제로 한 파치스 수녀의 영상포럼에서는 영상자료를 감상하고 사진 한 장씩을 골라 조별로 나눔과 토론의 시간과 가족에게 편지쓰기의 시간을 갖고 파견미사를 끝으로 1박2일간의 피정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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