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가톨릭사우회 대축일미사 및 공동십자가의 길_김홍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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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3-23 조회 2,042회본문
직장공동체인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가톨릭사우회(지도=장상호 신부, 회장=정용표)는 지난 3월 19일(목) 성요셉 대축일을 맞아 회사 내에서 사내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지도 신부는 “평생을 겸손과 헌신으로 성가정의 수호자가 되신 요셉 성인을 본받아 하느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길 바란다.”며 축일을 맞는 회원들을 미사중에 일일이 축하해 주었다.
또한 가톨릭사우회는 사순기간중 가까운 봉동성당을 찾아 공동십자가의 길을 바치며 경제적인 위기를 굳건한 믿음으로 성실히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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