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연합 청년밴드 ‘수레바퀴’ 첫 순회공연_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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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5-11 조회 2,261회본문
올 4월에 정식으로 인가된 익산 연합청년 보컬팀 ‘수레바퀴’(지도=박창신 신부)의 첫 순회공연이 지난 5월 10일(주일) 마동성당(주임=박병준 신부)에서 있었다.
작년부터 준비하여 모현동 성당에서 출정식을 가진 ‘수레바퀴’는 각 본당 청년들의 숨겨진 재능 활성화와 청년들이 각 본당 전례의식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공동체 소명의식을 같이 하고자 구성됐다. 팀이 결성되기까지 모현동 성당 오동훈 형제의 숨은 노력이 밑거름이 되었으며, “수레바퀴는 주님의 아픔과 헌신과 인내를 가슴깊이 새겨,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으로 완성시키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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