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사목 봉사자 연수_홍보국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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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5-12 조회 2,111회본문
지난 5월 8일(금) 교정사목(담당=김주철 신부) 봉사자 연수를 고산 성당 되재 공소에서 가졌다.
이날 미사중 김 신부는 정호승 시인의 봄길의 시를 낭송하며, “길이 끝나는 곳에서 참신앙의 길을 열었던 옛신앙인들처럼 세상으로부터 소외되고 버림받은 재소자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길을 열자”고 강조했다.
미사 후 봉사자들이 준비해온 음식을 함께 나누며 앞으로 교정사목 후원자로서 마음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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