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꾸르실료100차_이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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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5-19 조회 2,355회본문
교구 꾸르실료 사무국(간사=양종환, 지도=오성기 교구 관리국장신부)은 5월 14일부터 17일 교구 여성 제 100차 꾸르실료를 실시하고, 17일 마냐니따 미사 중 100차 수료 기념식을 가졌다.
교구장 이병호 주교 주례의 미사중 가진 기념식은 축하 케이크 절단과 교구장의 축하 인사로 간단히 치러졌다.
현재까지 남성 85차와 여성 100차 꾸르실료를 진행해 온 교구 꾸르실료 운동은 40년 전인 1969년 1월 남성 제 1차 꾸르실료로 시작됐으며, 여성은 6년 뒤인 1975년 4월 처음 실시했으나, 현재는 여성이 15차례나 앞서 가고 있다.
교구 꾸르실료 사무국은 남성과 여성 합쳐 총 185차례의 꾸르실료를 실시해 사제 125명, 수도자 191명, 평신도 남성 3,883명, 여성 5,004명 등 총 9,203명의 꾸르실리스따를 배출했으며, 21번의 교구 울뜨레야를 개최했다..
미사를 주례한 교구장 이병호 주교는 “신앙인으로서 이보다 더 기쁘고 감격적인 교육과정을 만나기 어려울 것”이라며 “이런 좋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리고, 이런 과정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애를 쓰시는 분들이 계심을 잊지 말라”고 함께 한 꾸르실리스따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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