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희년 주님을 위한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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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6-03-10본문
3월 4일(금) 오후 3시부터 3월 5일(토) 오후 3시까지 ‘주님을 위한 24시간’에 모든 신자들이 고해성사와 성체조배, 기도와 묵상을 통해 주님을 만나고 그분의 자비를 체험하여 주님 마음과 같은 마음을 갖게 되길 바라며 함께 기도하였다.
사진 : 교구기자단
3월 4일(금) 오후 3시부터 3월 5일(토) 오후 3시까지 ‘주님을 위한 24시간’에 모든 신자들이 고해성사와 성체조배, 기도와 묵상을 통해 주님을 만나고 그분의 자비를 체험하여 주님 마음과 같은 마음을 갖게 되길 바라며 함께 기도하였다.
사진 : 교구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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