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동 성당 | 한재승 요아킴 신부 첫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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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1-15 조회 30회본문
한재승 요아킴 신부는 1월 9일(금) 삼천동성당(주임=김원중 신부)에서 첫 미사를 봉헌했다. 추운 날씨에도 교구 사제단과 수도자 신학생들과 성전을 가득 메운 신자들이 함께 축하해 주었다.
추천사제인 김광태 신부(전주가톨릭순교현양원장)는 “삼천동성당에서 22년만에 새 사제를 만나게 되어 기쁘고 성소를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전하며 한 신부의 서품을 축하했다.
한 신부는 “저를 불러주시고 흔들림 없이 이끌어주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린다. 김선태 주교님께서 본당신부로 계실 때 ‘나도 사제의 길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뜻을 이어가 지금 이 자리에 서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재승 신부는 교구 발령에 따라 평화동성당에서 사목하게 된다.
| 한창임(교구 기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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