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주교좌성당 | 박민규 요셉 신부 첫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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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1-15 조회 30회본문
박민규 요셉 신부는 1월 9일(금) 중앙 주교좌성당(주임=박대덕 신부)에서 첫 미사를 봉헌했다. 미사에는 교구 사제단과 신학생, 수도자, 지역의 많은 신자들이 참석해 새 사제의 출발을 축하했다.
추천사제인 김준호 신부(원로사목)는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첫째도, 둘째도 신자들을 사랑하라.”고 당부했다.
“죄가 많아진 그곳에 은총이 충만히 내렸습니다.”(로마 5,20)를 서품 성구로 정한 박 신부는 “부족한 제가 당신의 종이자 도구로서 첫미사를 봉헌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사제의 길이 어떤 길인지 아직은 모르지만 선배 신부님들을 따라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다. 중앙공동체의 사랑 잊지 않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민규 신부는 교구 발령에 따라 숲정이성당에서 사목하게 된다.
| 김도숙(교구 기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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