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아 신년하례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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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1-15 조회 16회본문
전주교구 파티마의 모후 레지아(담당=박상운 신부)는 1월 10일(토) 오전 11시 ‘레지아 신년하례 미사’를 교구장 김선태 주교 주례로 중앙 주교좌성당에서 레지오 마리애 단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헌했다.
김 주교는 강론에서 “가정은 단순한 생활공간이 아니라 복음이 삶 안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는 ‘작은교회’로 레지오는 가정 방문 사도직을 통해 성모님의 나자렛 성가정을 모델로 가정공동체 복음화를 실천에 앞장서며 가정 안에서 기도, 사랑, 겸손이 살아나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미사 중에 김종호 도미니코 형제(단장, 노송동)는 2026년 전 단원 활동 계획목표를 봉헌했다.
| 이진주(교구 기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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