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신년하례미사 및 장기근속자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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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2-02 조회 8회본문
(사)전주가톨릭사회복지회(대표이사=오성기 신부)는 1월 22일(금) 오전 11시 교구청에서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신년하례미사 및 장기근속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시설 담당사제와 수도자,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구장 김선태 주교 주례로 신년하례미사를 봉헌했다.
김 주교는 강론에서 “우리가 사회복지시설이나 기관에서 행하는 까리따스나 호의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하느님의 계획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라며 “하느님의 계획과 뜻을 먼저 생각할 때 우리의 여러 활동이 온전해질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시설에 대한 하느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이들에 대한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깊이 생각할 때 우리의 활동과 노력들이 순수하게 정화되고 성숙하게 완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사 후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근속연수 25년 1명, 20년 5명, 15년 4명, 10년 31명, 5년 19명이 각 각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
오성기 신부는 “각 시설장과 사무장, 팀장들이 한마음으로 일치하여 직장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맡은 자리에서 하느님 일을 성실히 해 나가길 바란다.”며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 김도숙(교구 기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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