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르실리스따 피정 ‘빛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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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10-20 조회 18회본문
교구 꾸르실료 사무국(지도=김경수 신부)은 10월 10일(토) 유항검관에서 ‘빛과 함께’ 피정을 열었다. 김경수 신부는 미사 강론에서 “하느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며 “성모님은 하느님 말씀을 듣고 지키며 실천하는 삶을 사셨다.”고 강조했다.
남종기 신부는 특강에서 “배움은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이고 지속적으로 쌓아가며, 삶의 시련 속에서 더욱 깊이 뿌리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고 꾸준히 실천할 때 배움과 그 즐거움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성체조배를 통해 예수님과 함께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나눔을 통해 위로와 치유,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이상백 형제(꾸르실료 전주교구 주간)는 “이번 피정이 교구 꾸르실리스따들을 대상으로 기존 3박 4일 꾸르실료 교육의 내용을 되새기는 하루 피정”이라고 설명했다.
| 이진주(교구 기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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