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교구장 사목교서 실천과제 ‘공동체 아카데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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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2-06 조회 22회본문
교구 가정사목국(국장=이원재 신부)은 2026년 교구장 사목교서 ‘공동체를 형성하는 가정’의 실천 과제로 ‘공동체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이번 공동체 아카데미는 국내 저명한 강사 신부와 수녀의 강의를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이상적인 가정 공동체상을 제시하고 이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강사진으로는 이해인 수녀(올리베따노성베네딕도수녀회, 2월)를 비롯해 홍성남 신부(서울대교구, 3·5월), 송봉모 신부(예수회, 4·6·9·11월), 양승국 신부(살레시오회, 8·10월), 김웅렬 신부(청주교구, 12월 2회)가 참여한다.
공동체 아카데미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지정된 토요일에 열리며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 3층 유항검홀에서 진행되고, 참가비는 회차당 1인 3만원이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차별 선착순 300명으로 제한되고, 현장 접수는 받지 않는다.
이원재 신부는 “11번의 강의를 통해 우리의 가정공동체를 어떻게 이루어갈지 고민하고, 좋은 공동체를 이루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교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신청 문의 : 가정사목국 063-285-1031
| 김도숙(교구 기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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